웬 일인지 집은 대청소하려고 리빙박스 뚜껑에 놔뒀는데, 같이 있던 작은 포치에 들어간 모습이다.
이 포치는 사실 고슴도치용으로 산게아니라 핫팩을 넣어서 화상을 방지하려고 산 것인데, 뭔가 끼이고 싶었는지 사이즈도 안맞는곳에 억지로 들어갔다.
방향전환을 위해서는 몸을 뒤척이며 힘들게 해야되는데도 꽤 안락한모양이다.
뭔가 포치 크기랑 딱맞아서 두툼하고 말랑한 느낌이 인상적이었다 ㅎㅎ
웬 일인지 집은 대청소하려고 리빙박스 뚜껑에 놔뒀는데, 같이 있던 작은 포치에 들어간 모습이다.
이 포치는 사실 고슴도치용으로 산게아니라 핫팩을 넣어서 화상을 방지하려고 산 것인데, 뭔가 끼이고 싶었는지 사이즈도 안맞는곳에 억지로 들어갔다.
방향전환을 위해서는 몸을 뒤척이며 힘들게 해야되는데도 꽤 안락한모양이다.
뭔가 포치 크기랑 딱맞아서 두툼하고 말랑한 느낌이 인상적이었다 ㅎㅎ
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