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으로 한강에 자출을 갔다.
2015. 10. 28. 05:10ㆍPersonal Story/일상과 사진
자전거 타고 한강 가봤다..
사실 기대했던 낭만 보다는 내 다리와 손목이 고생했던 라이딩이었다.
달리다 보니 저 멀리 현란한 세빛섬이 보였다.
한때 세빛둥둥섬이었다가.. 이름이 구렸는지 세빛섬으로 바꿨다.
아마 v10를 처음 공개한 것도 저 곳이라지...
이번에는 왕복 30km 정도를 달렸는데, 날이 너무 추워서 계속 달려도 땀이 안났다..
한달만 지나면 패딩입고 타야할듯;;...
이번에 자출사에서 공구하는 방한장갑을 샀는데, 성능이 좋기만을 바랄뿐이다.